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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Q[EMC]  EMC 규제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전기전자제품의 경우 전자파를 발생시키는 노이즈 소스원인 동시에 다른 외부의 전자파로부터 방해를 받을 수 있는 대상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전자파의 방해는 생활 속에서 LED등만 켜면 TV의 리모콘이 제대로 동작을 안하는 현상, 특정 제품을 사용을 하면 TV의 화면이 떨리는 현상, 라디오 수신시 잡음이 들리는 등의 작은 불편 상황에서부터 공장 등에서 기기의 오동작으로 인한 인명 피해와 같은 생명과도 직결되는 문제 또는 원전 내 기기의 오동작 같은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EMC규제는 전기전자제품들이 일정량 이상의 전자파를 발생시키지 않으며, 외부의 전자파로부터 제품이 이상 없이 동작을 할 수 있도록 규제를 하고 있으며, 나라별로 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세계적으로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Q[EMC]  나라별 EMC 규제는 어떻게 되나요?
A가까운 중국의 경우 CCC(China Compulsory Certification), 일본은 VCCI(Voluntary control Council for Interference)가 있으며, 유럽은 CE(European conformity), 미국은 FCC(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파진흥협회 방송통신해외인증 포털사이트 http://www.certification.or.kr/MA/ 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EMC]  Quasi-Peak 측정은 무엇이며 왜 하는 것인가요?
AEMI 규격에서 Limit 라인은 제품에서 나올 수 있는 전자파의 최대치를 한정시켜 놓은 것으로 그 이상의 전자파를 발생시키는 장비나 기기에 대해서는 판매를 할 수 없도록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러한 전자파를 측정 모드중에 하나가 Quasi-Peak 이며 Peak, Average 측정모드가 있습니다. Peak와 Average는 말 그대로 최대치와 평균값이며, Quasi-Peak의 경우는 Peak값과 Average 값 사이에 있는 값으로 Quasi-Peak검파기를 통해 측정된 값입니다.

일반적으로 EMI Receiver 또는 Specturm Analyzer는 주파수 영역에서 신호를 분석을 하지만 Quasi-Peak 측정은 한 주파수에서 시간적인 변화량을 측정하는 것으로 동적 시간의 다양한 특성들을 수치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일정한 R, C 시정수를 가진 검파기에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동일 형태의 펄스를 가할 경우 출력 전압은 Peak값의 수분의 일의 값을 나타내고, 이 값은 펄스의 반복율의 증가에 따라 1 즉 Peak값에 가까워지게 됩니다.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펄스가 지속적인 경우 최대 Peak값과 같으며 펄스의 반복율에 따라 Peak ≥ Quasi Peak ≥ Average 값이 되게 됩니다.

EMI에서 Quasi-Peak 측정을 하는 이유는 EMI관점에서는 제품에서 단발성으로 나오는 Peak값 보다는 지속적으로 주기를 가지며 빈번히 나오는 전자파가 제품에 더 영향을 준다고 보기 때문에(예를 들어 AM라디오에 이런 주기적인 전자파가 들어오면 그 빈도 수 만큼 잡음이 들림) Quasi-Peak를 측정하며 기준을 Quasi-Peak 값으로 설정을 해놓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 상용 제품의 전자파 방출(RE) 시험에서 Peak 값이 기준을 넘어가더라도 Quasi-Peak 측정값이 기준을 만족하게 되면 인증이 통과가 되는 것입니다. 단 Quasi-Peak의 경우에는 한 주파수를 측정할 때도 많이 시간이 소요가 됨으로 EMI 전 대역을 측정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측정시에는 Peak값으로 측정을 하고 일부 주파수에 대해서 Quasi-Peak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Quasi-Peak 검파기에 대한 특성은 KN16-1-1 전자파장해 및 내성 측정기구와 방법에 대한 규정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Q[EMC]  페라이트 코어를 사용하면 복사성노이즈(RE)가 줄어드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A페라이트코어는 500 kHz ~ 100 MHz 이상의 고주파에 이르기까지 투자율이 높은 자성재료로 적은 횟수로 감아도 높은 인덕턴스 값을 가지게 됩니다. 인덕턴스가 높게 되면 기본적으로 저대역통과필터(Low Pass Filter)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되어 전원케이블에 감아주게 되면 노이즈를 제거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코어를 PCB상에서 실장하는 형태로 한 것을 페라이트 비드라고 하고 PCB 신호선상에서 고주파 잡음성분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Q[EMC]  Bypass Capacitor와 Decoupling Capacitor 의 의미와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Bypass라는 의미는 우회 또는 회피라고 할 수 있으며 우리가 회로에서 Bypass Capacitor를 쓴다고 하면 노이즈 신호(원치않는 AC 신호)를 전원선이나 신호선에서 우회경로를 통해 GND로 빼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에서서 설명한 것처럼 캐패시터를 GND와 연결하게 되면 주파수 영역에서 Low Pass Filter의 역활을 하기 때문에 특정 주파수 이상의 AC 신호는 제거가 되는 것이고 이러한 필터와 같은 역활을 하는 캐패시터를 Bypass Capacitor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원선에서 생각을 하게 되면 회로는 많은 부품들이 연결된 집합체 입니다. 그러면 회로에서 특정 부품이 순간적으로 전류를 많이 끌어당겨 사용을 한다고 하면 그 회로는 Voltgage drop과 같은 전압변동이 발생합니다. 그렇게 되면 전압에 따라 동작을 하는 VCO라던지, OSC, Amp 등의 주파수 특성이 변할 수 있으며, Amp의 경우에는 증폭된 신호가 전원으로 돌아가 발진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전원선과 GND 사이에 캐패시터를 연결하게 되면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캐패시터에서는 전원이 계속 공급이 되면 빠른 응답으로 충전된 에너지를 부품에 공급(방전)하고 그 사이 충전을 빠르게 하여 일정한 전압/전류를 공급하도록 하여 전압변동을 줄여주며, 회로에서 특정한 동작과 상관없이 Decoupling 된 상태에서 자신의 역활을 수행을 할 수 있게 해주며 이때 사용되는 캐패시터를 Decoupling Capcitor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경우에는 그 Decoupling Capactior를 통해 전원선의 Ripple 노이즈 등을 제거 할 수 있으니 Bypass Capacitor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Q[안테나]  안테나 측정 비용은?
A안테나 측정비용은 측정 종류에 상관없이 챔버 별로 상이하며 시간당 요금으로 받고 있습니다.

중대형 : 82,500 원
휴대폰 : 36,300 원
밀리미터파 : 55,000 원

ex) 밀리미터파 3시간 측정시 : 55,000 * 3 = 165,000 원
Q[안테나]  측정가능한 안테나 주파수는 어떻게 되나요?
A측정하고자 하시는 안테나가 전자파측정센터에서 측정이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주파수를 보셔야합니다. 저희 기술원에서는 3개의 안테나 챔버를 보유하고 있으며 측정 주파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 중대형 : 400MHz ~ 24.5GHz
- 휴대폰 : 800MHz ~ 6GHz
- 밀리미터파 : 2GHz ~ 110GHz

다음으로 안테나의 크기나 무게에 따라 특수한 지그를 제작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테나가 크거나 무거울 경우, 안테나의 스펙을 확인한 후 메일이나 전화로 문의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번호) 02-703-2456(중대형 안테나 측정실)
Q[안테나]  안테나의 측정 시 꼭 방문을 해야 하나요?
A기본적으로 안테나를 제작해주신 엔지니어 분께서 방문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거리가 멀거나 업무 때문에 오시지 못하실 경우에는 택배나 퀵을 이용하여 측정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테나만 보내어 측정 하실 때에는 측정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주셔야 원하시는 데이터를 정확히 얻어 가실 수 있으며 꼭 신청 전에 미리 전화나 e-mail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안테나]  예전에 측정 했던 데이터를 잊어버렸습니다. 다시 받을 수 있나요?
A네, 가능합니다.
저희는 측정하신 챔버, 날짜 별로 데이터를 백업해 두고 있습니다. 너무 오래 되지 않은 데이터라면 별다른 문제없이 드릴 수 있습니다. 측정하신 날짜, 챔버, 업체명을 전화나 e-mail로 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단, 측정결과서 재발급은 불가하고 기존에 발급받으셨던 측정결과서를 송부하여 드릴 수 있습니다.)
Q[안테나]  안테나 측정시 기본적인 파라미터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안테나 측정시 많이 활용하는 파라미터로는 방사패턴, 지향성, 이득, 편파, 전후방비 등이 있으며

방사패턴 : 안테나가 송신용으로 쓰일 때 안테나로부터의 거리를 고정시켜서 각도에 따른 방사의 변화를 나타냄

지향성 : 안테나의 방사패턴이 특정 방향으로 얼마나 더 많이 쏠리느냐를 나타내는 지표
[Directivity = 특정방향의 방사세기 / 평균방사세기 ( U / Uo ) = 4 πU / P_rad]

이득(Gain) : 전 방향으로 전자파가 방사되는 Isotropic Antenna에 비해 특정 방향으로 방사형태가 얼마나 집중되는가를 나타낸다.
(Directivity에 안테나 효율을 곱한 값으로, 값 자체는 서로 다르지만 전반적으로는 비슷한 경향을 가지게 된다.)

편파(polarization) : 전자기파의 진행방향에 대한 E field의 극성 방향을 의미하고, 송수신 안테나끼리 서로 방향이 맞지 않으면 서로 송수신이 불가능하므로 매우 중요한 요소임.
(크게 직선편파(Linear polarization)와 원형편파(Circular polarization)의 두가지가 있음)

전후방비 : 단일 지향 특성일 때 major lobe 전계 강도의 최대치와 후 방에 존재하는 back lobe 전계 강도의 최대치와의 비
(지향성 안테나의 특성은 전후방비가 큰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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